우리의 철학

누구에게나 무언가를 상상하고 현실로 구현해 낼 수 있는 고유한 가능성이 있습니다.
엠공사이는 손으로 만들고, 머리로 상상하며, 마음으로 느끼는 '모든 만드는 순간'이 곧 교육이라고 믿습니다.

우리는 완성된 결과물에 얽매이기보다, 그것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 숨겨진 진짜 배움에 주목합니다. 단 하나의 정답보다는 치열한 탐구를 존중합니다. 누구나 창작의 즐거움이 일상이 되는 경험을 통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
우리는 경험이 중심이 되는 교육, 학습자가 배움의 주체가 되는 교육을 만듭니다.

경험을 통한 학습
  • 지식은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, 구체적인 경험과 실천 속에서 형성됩니다.
  • 스스로 부딪히고 시도하는 과정 자체가 진짜 배움으로 이어집니다.
존 듀이의 경험주의
학습자 주체의 교육
  • 지식은 자신만의 결과물을 직접 '만들 때' 가장 단단해집니다.
  • 정해진 정답을 좇는 대신, 학습자 스스로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결정하며 배움의 주도권을 쥐게 합니다.
시모어 페퍼트의 구성주의